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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23)이 지난 20일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자신의 진짜 이상형을 고백했다.
MC 박미선이 "예전에 황정음이 이상형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닉쿤은 "그건 대본이었다"고 솔직한 입담을 털어놨다.
신봉선은 이를 놓치지 않고 "대본에 신봉선이 이상형으로 되어 있다. 신봉선 누나 좋아한다고 한마디만 해봐라"하자 닉쿤은 "대본 없어졌어요"라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주었다.
닉쿤에게 대본상 이상형이 아닌 자신의 실제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하자 "전지현(29, 영화배우), 김연아(20, 고려대)를 좋아한다"고 솔직한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MC 박명수는 "한국여자가 좋냐 태국여자가 좋냐"라는 질문에 닉쿤은 "다 좋아요"라고 답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2PM 준호(21)는 닉쿤에 대해 "닉쿤은 데뷔 전부터 이미 태국에서 인기가 많았고, CF 경력도 있다. 닉쿤의 전화 한통이면 닫힌 수영장 문이 열린다"고 태국에서의 닉쿤은 왕자님 대우를 받는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방송에는 비, 이효리, 카라 구하라, 앰블랙 이준, 이성재, 강성진, 2PM 닉쿤과 준호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앞선 방송분에서는 구하라의 돌발행동으로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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