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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개인의 취향'이 시청률 14.3%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0일 방송된 '개인의 취향'(극복 이새인, 연출 손형석 노종찬)이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조사회사 TNmS 조사결과 14.3%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경쟁을 벌여왔던 KBS 2TV '신데렐라 언니'는 16.8%, SBS '검사 프린세스'는 12.4%를 기록했다.
마지막 회는 주인공 전진호(이민호 분)와 박개인(손예진 분)의 귀여운 동침과 키스신으로 장식했다. 그동안의 안타까운 엇갈림과 오해 끝에 서로에 대한 사랑이 결실을 맺으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많은 찬사 속에 열연한 조연들 분도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김인희(왕지혜 분)와 노상준(정성화 분)의 연애를 암시했고 이인희(조은지 분)의 둘째 임신 소식도 전했다. 특히 빛난 열연을 보여준 최관장(류승룡 분)은 전진호와 박개인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줬다. 나혜미(최은서 분)와 김태훈(임슬옹 분)의 애정장면도 웃음을 더했다.
막을 내린 '개인의 취향'을 이어 오는 26일부터 신성일과 하희라가 출연하는 4부작 드라마 '난 별 일 없이 산다'(극복 이정란, 연출 임화민)가 방송된다. '개인의 취향' 후속작으로는 '로드넘버원'이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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