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2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연인 이윤진씨를 신부로 맞아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에 배우 정려원이 하객으로 참석해 이들 신혼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예비신부 이윤진씨는 아나운서 출신의 국제회의 통역사 겸 영어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인 재원으로, 이들 예비부부는 영어 선생님과 제자 사이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이범수의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한류스타 이병헌이 맡기로 했으며, 주례는 군 출신인 이범수 아버지와의 인연이 있는 김종환 전(前) 합창의장이 맡아 진행한다. 결혼 축가는 가수 환희, 휘성, SG워너비가 맡았다.
현재 이범수는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주인공 이강모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 신혼부부는 이번 드라마 촬영 일정이 끝난 뒤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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