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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32, 본명:하동훈)가 소녀시대 제시카(22, 본명 정수연)에게 방송 중 관심을 표현했다.
하하는 24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육아에 대해 내가 할 말이 있겠냐"는 등 불만을 제기하다 촬영 중간 도착한 제시카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할 말도 없는데 같이 커피나 마시러 가자"며 속내를 드러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해피버스데이는 출산 장려를 목적으로 기획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이경규, 김지호, 이수근, 김성은이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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