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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신동(25)이 여자친구에게 공개적인 사랑고백을 한 지 얼마되지 않아 결혼의지를 밝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신동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4집 앨범 'Thanks to'에 암호로 '나리야, 우리 결혼하자. 청혼하는거야 사랑해줄께 영원히'를 공개적으로 프러포즈를 해 화제가 됐었다.
지난 20일 새 앨범 기자간담회에서 "앨범이 100만장이 팔리면 올해 안에 결혼하겠다"고 밝혀 또 한번 화제가 되고있다.
현재 신동은 여자친구와 서로의 부모님께 인사를 한 상태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사랑고백을 솔직하게 한 신동에게 놀랍고 내심부럽다"고 말했다.
신동은 공개고백에 이어 결혼프러포즈에 대해 여자친구는"부담스럽지만 신기하다,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일부 팬들의 예상치 못한 악플에 "좀 더 따뜻하고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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