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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꾼 71명 학도병들의 감동 실화,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의 화려한 캐스팅, 113억이라는 엄청난 제작비와 화려한 연출력으로 헐리우드 입성을 앞둔 이재한 감독이 탄생시킬 2010년 최고의 기대작 <포화속으로>의 등급이 12세 이상 관람가로 확정되었다.
학생의 신분으로 전쟁터 한복판으로 뛰어들어 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꾸었지만 지금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71명 학도병들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영화 <포화속으로>가 6월 16일 12세 이상 관람가로 개봉한다.
심의를 진행한 영상물등급위원회는 <포화속으로>의 12세 관람가 등급 결정 사유에 대해 “한국 전쟁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조국을 지키기 위한 학도병들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느낄 수 있다.” 라고 밝혔다.
<포화속으로>는 전쟁영화 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음으로써 전세대가 함께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 초청 상영회 뿐만 아니라 4개국 수출 확정 등 세계적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포화속으로>는 6.25 발발 60주년을 맞이하여 학생의 신분으로 전쟁터에 뛰어들었던 71명의 학도병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6.25전쟁에 대한 의미를 되새김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 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감동실화 <포화속으로>는 오는 6월 16일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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