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없는 전진을 통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군민의 소득 창출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암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 나가겠습니다."
6·2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된 김일태 전남 영암군수 당선자(65).
김 당선자는 "군민 여러분의 깊은 사랑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더욱 열심히 일하는 군수로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해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돌이켜 보면 민선 4기 4년 동안 하루도 쉬는 날 없이 1년 365일, 하루 24시간이 짧았다"면서 "영암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십분 발휘해 민선 5기 위대한 영암의 도약과 성장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민선 4기가 영암군 도약의 기반을 닦았다면, 민선 5기는 하나씩 완성시켜 나가는 단계가 될 것"이라며 "영암의 전국 제일의 기초단체로 우뚝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김 당선자는 민선 5기 청사진으로 ▲친환경 생명산업 선진화 ▲서남권 문화관광 허브 조성 ▲활기찬 지역개발 추진 ▲함께 잘사는 복지사회 구현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의 경쟁력 제고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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