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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이스 쇼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가 출범한 뒤 처음으로 개최하는 아이스쇼다.
'올댓스포츠'는 김연아를 비롯해 콴, 국내 여자 피겨 유망주들인 곽민정(16. 군포수리고), 김해진(13. 과천중) 등, 총 14팀의 출연진이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김연아 함께 국내에서 두 번째 아이스 쇼에 출연하는 콴은 이번 아이스 쇼에서 그 동안 새로 마련한 2개의 갈라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토리노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샤샤 코헨(미국)과 이탈리아 챔피언십 3회 우승자 실비아 폰타나(이탈리아) 등도 여자싱글 무대를 수 놓는다.
또, 국내에 여성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던 스테판 랑비엘(스위스), 브라이언 쥬베르(프랑스)가 이번 공연에 출연하고, '꽃미남' 존 짐머맨(미국)도 빙판위에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08, 2009세계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페어팀인 알리오나 사브첸코-로빈 졸코비(독일)와 2002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제이미 세일-데이비드 펠레티어(캐나다)는 페어부문에 출연한다.
특히, 부부 스케이터로 잘 알려진 여자싱글 폰타나와 남자싱글 짐머맨은 이번 공연에서 특별한 아이스댄싱 연기를 선보인다.
한편, '2010 올댓 스케이트 섬머'의 입장권은 23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며, 가격 및 판매처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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