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스텝업3D> “8월, 노는 레벨이 다르다!”

김영주 기자
이미지

8월, 관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3D 댄스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보여줄 영화 <스텝업3D>(수입/배급:㈜화앤담이엔티)가 한층 더 레벨업 된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댄스 영화의 혁명을 알리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3D 댄스 블록버스터 <스텝업3D>가 이번에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보기만해도 강렬함이 느껴지는 파워풀한 비주얼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마치 물 위에서 역동적인 댄스를 즐기고 있는 듯한 주인공의 파워풀한 댄스 동작은 짜릿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한번에 날려버리기에 충분하다. 특히, 환상적인 네온 효과로 모든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이번 티저 포스터는 어떤 영화도 따라올 수 없는 <스텝업3D>만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짐작케 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또한, “8월, 노는 레벨이 다르다!”라는 카피는 지금까지의 댄스 영화와는 비교조차 거부하는 오리지널 댄스 블록버스터 <스텝업3D>를 단 한마디로 완벽히 표현하고 있다. 이는, <스텝업3D>가 힙합과 브레이크 댄스는 물론 재즈, 탱고 등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댄스를 총망라했을 뿐 아니라, 학교와 거리가 아닌 전세계를 무대로 한 월드잼 댄스 배틀을 배경으로, 스케일이 달라졌음을 뜻한다. 거기다 ‘숀 폴’, ‘B.O.B’, ‘플로라이다’ 등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OST로 최고 경지의 댄스 블록버스터가 무엇인지 확실히 기대케 만들고 있다.

단순히 2D 영상을 3D로 구현한 것이 아닌, 기획 단계부터 철저히 3D상영을 목표로 촬영된 영화 <스텝업3D>는 티저 예고편에 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면서 댄스 영화의 혁명을 예고하며 8월, 극장가에 화려한 귀환을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