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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 이진매. 연출 김정규) 속 ‘차도녀’(차가운 도시 미녀) 최은서 역의 호란, ‘셀카 여왕’ 등극하다?
호란이 자신의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me2DAY)에 극중 캐릭터와는 상반된 분위기의 밝고 귀여운 장난기 가득한 설정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극중 ‘정보국 여신’ 최은서로 지적이고 아름다운 외모와 쿨한 성격의 ‘카리스마 열연’을 펼치고 있는 호란이 바쁜 드라마 촬영 틈틈이 센스 넘치는 ‘촬영현장 설정 사진’을 올리며 <국가가 부른다>에 대한 격한 애정을 드러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호란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용의자를 추격하다 머리를 다치는 긴장감 넘치는 액션신을 촬영한 뒤 피 범벅이 된 얼굴로 ‘다쳐쪄염’ 하며 울먹이기도 하고, 연기 때문에 환자복을 입고선 ‘그간 입었던 어떤 의상보다 편하군. 극중 입원. 아임 건강!’이라는 등 귀여운 익살을 선보였다.
또한 근배 역의 최재환과 나란히 붙어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스레 앉아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진혁(김상경 분)한테 외면만 받던 은서는 외로움에 못 이겨 근배와’라고 써 많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꿩 대신 닭인가요?”, “잘 어울린다”, “절대로 안 됩니다. 차라리 나준민(현우 분)을 꼬셔보시는 게” 등의 ‘센스 호란’에 화답하는 ‘센스 댓글’을 달기도.
또 호란은 “누가 뭐래도 종영하는 그날까지 월화엔 무조건 국부 포스팅~!”, “사상 최초 호란 자폭 프로젝트 지금부터 시작! 열화와 같은 호란 모니터(라 쓰고 깐다고 읽는다)를 올려주세요. 가장 독한 두 분께 클래지콰이 사인CD 쏩니다.” 등의 글을 올리며 <국가가 부른다>를 향한 사랑과 연기에 대한 불타는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많은 누리꾼들은 호란의 이런 ‘국부 사랑’에 “호란 완전 귀엽다. 셀카 여왕 등극일세.”, “<국가가 부른다>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대박나세요!”, “끝까지 다 나오시는 거죠? 어디 다쳐서 죽거나 실종되시면 안 돼요!” “호란 씨 연기 참 잘 하시는 듯!” 등의 댓글로 호란과 <국가가 부른다>를 응원했다.
한편, 고진혁, 오하나(이수경 분), 한도훈(류진 분)이 아슬아슬, 알듯 말듯 한 연애 전선을 형성하는 가운데 최은서 역시 적극적으로 이들 사이에 뛰어들며 흥미진진한 ‘4각 로맨스’가 펼쳐질 <국가가 부른다> 9회는 6월 7일 월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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