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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재가 전 소속사인 엔터온과의 출연료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달 26일 이성재가 피고 엔터온에 청구한 출연료 중 일부인 5000만 원을 반환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판결문에 따르면 엔터온 측은 최근 개봉한 이성재 주연의 영화 ‘꿈은 이루어진다’ 등 두 편의 작품에 관해 촬영 지원을 하고, 이성재가 지급받게 될 작품출연료를 분배하기로 했다. 하지만 엔터온 측이 이성재에게 인력과 차량 지원 등을 하지 않았으므로 분배받기로 한 금원을 반환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이성재는 엔터온에 선 지급한 출연료 중 일부인 5000만 원을 돌려받게 됐다.
한편 이성재는 지난달 27일 개봉한 ‘꿈은 이루어진다’에서 축구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남한의 4강 진출을 열렬히 응원하는 북한군 분대장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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