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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마음이’ 열풍을 일으키며 한국에 본격적인 동물 주연 영화 시대를 열었던 <마음이…>가 4년 만에 패밀리로 돌아온다.
<마음이2>가 개봉일을 7월 22일로 확정하며 한국 최초로 동물 영화 시리즈의 탄생을 알렸다. 전편에 출연했던 골든 리트리버 ‘마음이’가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을 뽐낼 <마음이2>!! <마음이2>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패밀리’. 몇 년이 지나 이제는 엄마가 된 마음이가 사랑스러운 새끼 3마리 ‘먹뽀’, ‘도도’, ‘장군이’와 함께 출연해 ‘마음이 패밀리’로 대활약을 펼치게 된 것.
드라마 <산부인과>와 <뮤직뱅크> MC에 이어 <성균관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최고의 청춘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는 송중기는 마음이의 파트너로 출연해 끈끈한 가족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 <추노>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성동일과 개성 넘치는 연기파 김정태는 대규모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을 일으키는 도둑 형제 ‘필브라더스’로 출연, 사람보다 영리한 개 마음이와 유쾌한 대결을 펼친다.
또한 주현과 수애 주연의 <가족>에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는 부성애를 보여줬던 이정철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이번에는 새끼들을 향한 마음이의 가슴 절절한 모성애로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 여름 방학, 유쾌하게 패밀리로 돌아올 <마음이2>는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많은 기록을 세우며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감동으로 여름 방학 극장가에 시원한 흥행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최초의 동물 시리즈 영화 탄생을 알리며 패밀리로 돌아온 <마음이2>는 전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감동을 앞세워 7월 22일 전국 극장가를 유쾌한 웃음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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