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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4인조 비투와이(B2Y)의 멤버 '한연'과 '진웅'이 나란히 캐주얼 의류브랜드 ‘체이스컬트’ 와 ‘라이츠진’ 의 새 모델로 발탁돼 화제다.
지난해 미니 앨범 ‘Babyboys To Yearinggirls' 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비투와이(B2Y)는 리더 '한연', '진웅', '나라', '서연'으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으로 오는 7월 새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버리게' 발매를 앞두고 벌써부터 드라마와 CF 섭외가 줄이어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앞두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의류브랜드 ‘체이스컬트’, ‘라이츠진’은 그룹 비투와이(B2Y)의 이름처럼 ‘10대들의 동경, 워너비’라는 뜻과 걸맞게 새로운 문화를 동경하는 젊고 개성 있는 젊은이들의 패션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10대는 물론 2, 30대까지 아우르는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다.
체이스컬트, 라이츠진의 GSGM 측은 “비투와이(B2Y) 멤버 ‘한연’과 ‘진웅’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외모와 그룹 비투와이(B2Y)의 활발하고 진취적인 이미지가 어우러져 모델로서 제격이라 판단했다. 앞으로 체이스컬트, 라이츠진과 함께 새롭게 도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비투와이(B2Y) 리더 '한연'은 ‘얼짱’ 모델 출신으로 여자보다 고운 외모와 타고난 끼로 화제의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의 여주인공 김윤희의 동생 김윤식 역으로 캐스팅된 데 이어 이번 의류 광고모델까지 거머쥐면서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고했다.
또한 뉴 엄친아로 떠오르고 있는 '진웅' 역시 귀공자 같은 외모에 지적인 이미지까지 더해져 이번 ‘체이스컬트’, ‘라이츠진’의 모델로 제격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비투와이(B2Y)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의류 모델로 발탁되어 기쁘다. 앞으로 모델과 가수 역할 모두 충실히 해내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겠다. 이번 새 디지털 싱글앨범 ‘미쳐버리게’로 혼성그룹이라는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 비투와이(B2Y)만의 강렬한 색깔과 중독성 강한 보이스로 대한민국 혼성그룹의 대명사가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180도 완벽한 변신을 이룬 혼성그룹 4인조 비투와이(B2Y)는 지난 14일 곰TV에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공개하며 국내는 물론 유튜브 사이트에서도 조회수가 15,000건이 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투와이(B2Y)는 오는 7월 1일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버리게’ 온라인 발매를 앞두고 곧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 방송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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