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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의 깜찍한 히트송 ‘NU 예삐오’ 가사를 쏙 빼닮은 열일곱 소녀 설리가 하이컷(www.highcut.co.kr)' 31호 화보를 통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아시아 팝 댄스 그룹 f(x)의 멤버로, 드라마, MC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하며 남자 아이돌의 이상형으로 등극한 바 있는 설리는 이번 화보를 통해 말 그대로 ‘설리는 진리’임을 입증했다.
‘스위트 파파라치(SWEET PAPARAZZI)’ 라는 타이틀 아래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된 화보는 빡빡한 일정 속에 늘 꿈꾸던 소녀의 소소한 일상을 파파라치 카메라가 포착한 형식. 플라워 숍에 들러 꽃 구경도 하고, 남자친구와 조근조근 수다도 떨고, 나홀로 쇼핑을 즐기는 설리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담겨 더욱 특별한 느낌이다.
올 들어 가장 무더웠던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로수길을 지나던 이들은 설리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매료돼 한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는 후문, OK컷이 너무 많아 최종 컷 선정에도 유난히 어려움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뽀얀 우윳빛 피부, 백만 불짜리 반달 눈웃음 등 설리만의 달콤한 매력이 담긴 화보는 6월 셋째주 금요일에 간된 이컷 31호 및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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