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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아이들과 한국인 짝퉁 축구화 장사꾼이 맺은 하루 1달러 계약의 기적을 담은 감동실화 <맨발의 꿈>이 24일 개봉을 앞두고 아주 특별한 개봉 이벤트를 마련해 화제다.
개봉 주에는 감독과 배우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행사를, 23일 월드컵 나이지리아전 당일에는 영화와 경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료전야제를 개최하기로 한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땅 동티모르에서 희망을 쏘아 올리는 맨발의 아이들과 인생 막장의 전직 축구스타의 감동 실화 <맨발의 꿈>이 호평과 찬사로 폭발적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각종 포털 사이트에 도배질을 하고 싶을 만큼 해맑고 감동적인 영화, 대박 기원!_ pkch1732”, “함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뜨거운 영화_ydidhd”,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은 영화. 근래 본 영화 중에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_mvpjhj"등 끝없는 릴레이 찬사에 힘입어 개봉 전 관객들이 보여준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김태균 감독과 주연배우 박희순이 참석해 벌이는 이번 행사는 3개월간 동티모르, 일본, 한국 3개국을 오가며 담아낸 맨발 팀의 뜨거운 노력과 열정, 영화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날 참석자에겐 추첨을 통해 싸인 보도자료와 <맨발의 꿈>이 월드컵을 맞이해 특별히 제작한 ‘One Dollar, One Dream’ 티셔츠도 증정될 예정이다.
관객과의 대화 외에도 특별한 행사가 하나 더 기다리고 있다. 개봉 한 달 전부터 시작된 폭발적 일반 시사 반응으로 사전 예매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맨발의 꿈>이 월드컵 나이지리아전 경기 전 유료전야제를 개최하는 것이다.
개봉 하루 전, 23일(수)에 열리는 본 행사는 극장에서 새벽 3시 30분, 대한민국과 나이지리아의 경기를 관람 예정인 관객을 위해 경기 전 영화 <맨발의 꿈>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전국 메가박스, CGV, 롯데 시네마, 씨너스 등 멀티 플렉스 극장에서 이루어지며 맨발팀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관객들을 위해 특별 제작된 응원도구도 총 3만개 이상 제작, 증정될 예정이다.
끝없는 실패 끝에 가난한 동티모르에 스포츠샵을 오픈한 전직 축구스타와 동티모르 맨발 아이들의 하루 1달러 축구화 할부계약으로 시작된 기적의 감동 스토리 <맨발의 꿈>은 24일 개봉, 기상천외한 유머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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