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나이지리아전 응원은 이렇게! 응원하고 선물까지 1석 2조 이벤트

동경화 기자
이미지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의 기대로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다. 4년 만에 돌아온 월드컵을 맞이하여 곳곳에서 월드컵 맞이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나이지리와의 마지막 승부만을 남겨두고, 16강 진출의 가능성에 희망이 비취고 있는 지금, 곳곳에서는 월드컵 이벤트 막바지에 달했다. 잘만 참여하면 명품 백부터 올 여름 공짜 휴가부터, 명품백, 각종 상품권까지 월드컵 덕을 톡톡히 볼 수 있으며, 한국이 16강에 올라가기만 하면 그 혜택은 더욱 풍성해진다. 마지막 나이지리아전을 더욱 재미있게 응원할 수 있는 방법, 월드컵 알짜 이벤트에서 답을 찾아보자.

◆ 실시간 경품확인에 특별한 잇백 증정까지, 패션 피플을 위한 엣진의 ‘태극기 퍼즐 맞추기’ 
패셔니스트들의 온라인 아지트, 엘르 엣진(www.atzine.com)에서는 월드컵 이벤트도 엣지 있게 준비했다. 사이트 내에서 태극기 퍼즐을 찾아 맞추며 월드컵 대표팀을 응원하는 재미에 실시간 경품 확인, 추가로 명품 가방 및 다양한 뷰티 제품들로 구성된 알찬 경품까지 갖춰 월드컵에 맞춰 응원도 하고 경품도 탈 수 있는 1석 2조 기회를 알차게 제공한 것.

오는 7월 7일(수)까지 진행되는 ‘태극기 퍼즐 맞추기’ 경품 이벤트는 엣진 내에 3D 가상 쇼룸 형태로 입점해 있는 각종 패션, 뷰티 브랜드들의 매장들을 둘러보다 제품 곳곳에 숨어 있는 태극기 모양의 퍼즐 5개를 찾아 태극기 모양을 완성하면 된다. 퍼즐 완성 시 영화 예매권 등 실시간 경품 즉석 당첨 확인은 물론, 추첨을 통해 메트로시티 가방(2명), 랑콤 로터스 스플렌드(10명), VOV 2종 세트(20명) 등 패션 피플들이 탐내는 잇 아이템들도 푸짐하게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1,000명 마다 희망 축구공이 하나씩 적립되어 이벤트 기간이 종료된 후 특정 유소년 기관에 기부될 예정이어서 청소년들에게 축구의 꿈을 심어주는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이벤트 당첨은 7월 12일(월) 엣진 홈페이지 라운지 메뉴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여러 번 참여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 월드컵 응원을 위한 간식마련도 이벤트로! 롯데리아, 크리스피크림, 로티보이 등 행사 풍성
외식 업계 월드컵 이벤트를 활용하면 나이지리아전 당일 응원하며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도 종류별로 풍성하게 마련할 수 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한국의 16강 진출을 결정 짓는 나이지리아전이 있는 23일 오지치즈후라이즈 메뉴를 무료로 증정하며,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홈페이지를 통해 23일에 30명에게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5 더즌’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리아와 로티보이도 동참했다. 롯데리아는 23일 날 새우버거 1개를 구매하면 1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1 1 행사를 진행하며, 로티보이도 ‘다시한번 대한민국! 로티보이 월드컵 16강 기원 이벤트’를 진행, 번을 16개 이상 구매할 경우 16% 할인 혜택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선샤인케밥도 23일까지 케밥 세트 메뉴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모듬 토핑 무료로 추가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상품권이 우수수~ 토니모리 ‘월드컵 승리 기원 이벤트’ 
‘토니모리’ 화장품 각종 여행 상품권과 토니모리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월드컵 승리기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월드컵 한정판 ‘토마톡스 레드’를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토마톡스 레드’ 상단 캡(뚜껑)을 개봉한 후, 내장된 스티커에 표기되어 있는 행운의 번호를 토니모리 홈페이지 내 해당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면 자동 응모된다.

대표팀이 8강에 진출할 경우에는 총 80개의 행운의 번호를 추첨하여 당첨자 전원에게 ‘토니모리 100만원 상품권’을 각각 증정하며, 80명 중 1개의 플러스 행운 번호 소지자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16강에 진출할 경우, 당첨된 160명 전원에게는 ‘토니모리 50만원 상품권’을, 160명 중 1개의 플러스 행운 번호 소지자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16강 진출에 아쉽게 실패하더라도 총 160개의 행운의 번호를 추첨하여 토니모리의 인기 상품인 ‘비타바이탈 5종 세트’ ‘챔프볼 3종 세트’ ‘아이스퀸 2종 세트’ ‘맥시멈 프루프 선크림’ 등을 선물한다. 또 1명의 플러스 행운 번호 소지자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 일정 등은 대표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고지된다.

◆ 남아공 우승국 해외여행 지원금 주는 SK텔레콤의 ‘전국민 1미터 승부차기’ 이벤트
‘SK텔레콤’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국 여행 기회를 주는 ‘전국민 1미터 승부차기’ 이벤트를 마련했다. 6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SK텔레콤 고객의 경우 휴대폰에서 무선NATE 접속(**2010 NATE로 바로 접속)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타 이통사 고객은 T월드 홈페이지 (www.tworld.co.kr)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휴대폰이나 홈페이지 승부차기에서 6번 성공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최종 16명은 7월 11일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만나 미니 골대 1미터 앞에서 승부차기를 하게 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2010남아공 우승국 해외여행을 위한 1000만원 여행권을 제공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