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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일찍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 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아테나: 전쟁의 여신>(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가 크랭크인 소식과 파워풀한 캐스팅 이미지를 전격 공개하며 새로운 신화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아테나>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연이어 화려한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켜 온 <아테나>가 크랭크인 시점에 맞추어 주연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캐스팅 이미지를 공개한 것.
첩보액션의 주인공에 걸맞게 완벽하게 변신한 배우들의 카리스마가 포착된 캐스팅 이미지는 <아테나>에 쏟아지는 기대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최고의 비주얼과 연기력을 자랑하는 정우성, 차승원의 모습은 사진 한 장만으로도 마치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이 느껴질 만큼 강렬할 뿐 아니라, 그들이 펼칠 스타일리시한 액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청순한 이미지로 사랑 받았던 수애가 파워풀하고 섹시한 여전사의 모습을 드러내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요원으로 변신한 이지아의 터프하고 강인함, 신참 엘리트 요원 최시원의 신선함, 북한 요원 출신으로 정우성과의 파트너 연기를 펼칠 김민종의 연륜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아테나>의 캐스팅 이미지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아테나>는 지난 19일, 국정원에서 역사적인 첫 촬영을 진행했다. 크랭크 인 장면은 정우성과 수애의 운명적인 첫 만남. 국정원 안보전시관에서 진행된 첫 촬영 장면에서 두 사람은 긴장감 넘치는 요원의 임무에서 잠시 벗어나 유니폼 차림으로 안보전시관에 견학 온 어린이들을 안내하느라 진땀을 빼는 모습이었다. 첫 만남에서 서로를 향해 미세한 떨림을 느끼는 '정우'와 '혜인'의 모습이 첫 촬영의 긴장감과 설렘을 간직한 채 카메라 앞에 선 정우성과 수애, 두 배우의 모습과 겹쳐져 더욱 흥미롭게 느껴지기도. 하루 종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첫 촬영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숨막히는 첩보작전과 함께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흔들어 놓을 두 사람의 멜로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했다.
본격적인 크랭크인 후, 국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아테나>는 유럽, 일본 등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스타일리시한 첩보원들의 활약상이 더욱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펼쳐질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첩보 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아테나>는 7월부터 이태리, 일본, 뉴질랜드 등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이어질 예정이며 올 하반기 시청자들에게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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