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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안성민 가천의대 길병원 중개의학과 조교수를 2010 연강학술상 의학논문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에 연강재단은 28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2010 연강학술상 의학논문부문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인 안 교수에게 상금 20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연강학술상 수상 논문인 '최초의 한국인 유전체 서열 및 분석'은 지난 9월
박용현 연강재단 이사장은 "의학은 풍요로운 인간의 삶에 있어서 핵심적인 요소"라면서 "연강학술상이 국내 의학 발전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강학술상 의학논문부문은 우리나라 의학 발전을 기원하고 젊은 의학 연구인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두산그룹의 장학학술재단인 연강재단에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연강재단은 오는 11월경 외과학부문 수상자를 발표·시상한다.
*안성민 가천의대 조교수 프로필*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호주 멜번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현 가천의대 길병원 중개의학과 조교수
현 가천의과학대학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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