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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꾼 71명 학도병들의 감동 실화,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의 화려한 캐스팅, 113억이라는 엄청난 제작비와 화려한 연출력으로 할리우드 입성을 앞둔 이재한 감독이 탄생시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포화속으로>가 북미 주요 14개 도시에서 개봉이 확정되었다.
전국 200만 관객을 동원, 뜨거웠던 월드컵의 열기 속에서도 극장가 최강자의 자리를 고수했던 <포화속으로>가 다시 한 번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세웠다.
<포화속으로>가 미국 극장가 최대 흥행 시즌인 7월 30일 14개 주요 도시의 최대 극장 체인에서 동시에 개봉되어 미국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인 것이다. LA와 뉴욕, 워싱턴,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필라델피아 등의 주요 도시에서 개봉될 <포화속으로>는 미국은 물론 세계 최대 극장 체인인 AMC 극장망과 MPARK4 Cinema 등의 극장 체인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며 흥행 스코어에 따라 스크린 수가 늘어날 전망이라 북미 흥행은 더욱 밝을 것으로 보인다.
북미 개봉을 위해 영화를 관람한 배급 관계자들은 “미국 관객들을 사로잡을 충분한 흥행 요소를 가진 영화다”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포화속으로>의 미국 내 흥행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포화속으로>의 북미 개봉이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단연 한국 영화 최초의 아카데미 영화제 노미네이트에 대한 기대 때문이다. 지난 5월 진행된 스탠포드 대학의 초청 상영회, 하와이 국제 영화제의 폐막작 선정 등과 더불어 이번 북미 지역 개봉 확정으로 미국 내에서 <포화속으로>가 계속해서 주목 받고 있어, 한국 영화 최초의 아카데미 영화제 노미네이트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감동실화 <포화속으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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