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승기의 달콤한 세레나데 ‘이승기의 단 하나의 연인은 누구?’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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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올 여름을 함께 할 ‘그녀’에게 바친 달콤한 세레나데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무더운 여름, 특유의 청량한 매력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승기가 올 여름을 함께 보내고 싶은 단 하나의 연인을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른 것.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를 띄우게 만든 이승기의 ‘그녀’는 삼성지펠 마시모주끼의 2차 CF 편을 통해 공개되었다.

이승기는 눈부신 태양과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오후를 즐긴다. 달콤한 남자 이승기는 사랑하는 연인과 시간을 보내는 듯 연신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흥에 겨운 댄스까지 선보인다. 저글링 솜씨를 뽐내려다 실패하자 누군가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보내기도 하고 또 애인에게 건네듯 시원한 샴페인 잔을 내밀며 얼굴 가득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해 이승기의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 대목이다. 하지만 CF의 마지막에 이승기의 수줍은 고백을 통해 이승기가 끊임 없이 애정공세를 펼쳤던 베일에 쌓인 그녀의 정체가 아름다운 ‘냉장고’ 였음이 드러나며 순간 긴장했던 ‘여심’을 달래준다.

나탈리 콜의 ‘L.O.V.E’ 노래를 편곡해 이승기만의 감미로운 사랑의 세레나데로 재 탄생한 CM송은 기분 좋은 여름날의 설렘을 연상케 한다. 이승기가 들려주는 달콤한 유혹은 브라운관을 넘어 시청자에게까지 생생하게 전달되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며 올 여름 히트를 예감케 한다.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집 안에서도 산뜻함을 잃지 않는 청량제 같은 이승기의 미소를 보면 올 여름 더위를 느낄 겨를도 없을 것 같다”, “이승기의 로맨틱한 목소리가 귓가를 맴돌아 나도 모르게 세레나데를 따라 부르게 된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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