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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종합 라이프스타일 채널을 지향하는 동아TV(대표 장윤영)가 오는7월6일 저녁7시30분 부터 서울 신사동 장천아트홀에서 다문화가정 초청 <사랑과 나눔이 있는 클래식의 밤> 음악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대표 김해성 목사)의 지원으로 다문화 가정, 외국인 근로자, 사단법인이 운영하는 방과후학교 학생 등150여명이 초청돼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빠져들 예정이다.
음악회는 총3부로 구성된다. 강남심포니 악장이 이끄는 강남심포니앙상블 현악5중주와 목관5중주, 듀오 바리톤 스페셜 공연(이승용, 김진추, 제갈소망<피아니스트>) 등이다. 이밖에 행사 말미에 14개국 다문화인들로 구성된 <다문화 합창단>의 깜짝 공연도 펼쳐질 예정.
동아TV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힘든 클래식 공연을 통해 다문화인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행복감에 젖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지원도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음악회는 동아TV 연중 캠페인(多문화 多사랑)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동아TV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지원활동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동아TV는 출산 및 육아, 그린, 여성리더십향상 등 관련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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