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봄바니에 2010 가을 시즌 드레스 예비신부들에게 인기!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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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본격적인 가을 웨딩시즌을 앞두고 무더운 날씨에도 예비신혼 부부들은 가을에 있을 예식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며 가슴은 설렌다. 사랑하는 두 사람에게 있어서 평생에 단 한 번밖에 없는 결혼식이기 때문이다.

수제 양복으로 유명한 봄바니에(www.bomboniere.co.kr)에서 지난 6월 새롭게 선보인 2010 가을 웨딩드레스 상품들이 예비신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공개한 가을 웨딩시즌 드레스는 가을의 상큼한 느낌을 주기 위해 백아이보리 실크 쉬폰 소재에 여신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한 원숄더 네크라인으로 언발란스하게 디자인됐고 투명한 이태리 크리스탈로 영롱한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봄바니에의 2010 가을시즌 드레스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 에 하나는 기존의 봄바니에 이미지였던 심플 라인을 과감히 탈피하고 화려한 드레스를 선보이기 시작한 것도 한몫했다. 특히 이번 처음 선보인 봄바니에의 스와로브스키와 크리스탈을 이용한 화려한 실루엣의 드레스 또한 가을 결혼을 준비하는 신부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동안 실크새틴의 인기가 좋았다면 요즘 봄바니에에서는 신부들에게 레이스 소재가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의 전언이다. 여성스럽고 고급스런 불망의 모티브에 비즈장식을 더해 예식 당일날 화려한 주인공이 되고 싶은 신부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디자인 또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봄바니에 웨딩드레스는 내달 14일 결혼식을 올리는 개그맨 윤석주 예비부부가 입을 예정이며, 올봄 웨딩마치를 울린 깜찍이 리포터 김보라 또한 입고 결혼식을 진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연말 각종 시상식과 제4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여한 인기배우들이 봄바니에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어 화제가 되기 도 하였다. 봄바니에웨딩은 남산중턱에 위치한 힐튼호텔에서 남산쪽으로 150m정도 올라가면 우측에 위치해있다. (문의: 02-3789-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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