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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 예삐오' 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F(X)의 멤버 설리가 예쁜어린이 선발대회 출신이여서 주목을 받고있다.
SBS 인기가요 MC이기도 한 설리는 현재 방송 가요계의 뭇 남성팬들은 물론 남자 연예인들에게 이상형으로 꼽힐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한편, 지난달 6월 16일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설리의 대해 MC 김구라는 "2005년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서 왕 리본 어린이상을 받았다. 드라마 '서동요'에서 이보영씨 아역으로 출연했다"고 프로필을 소개하는 등 예쁜 어린이선발대회 출신이라는 것이 주목받고 있다.
2005년도 서울 여의도에서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 ( 대표 김영익 ) 의 주최로 열린 '예쁜어린이선발대회'에서 설리는 아동복 협찬사상 인 '왕리본 어린이상 ' 을 수상해 눈길을 모았다.
대회당시 대회장인 이솝씨는 설리에 대해 "예의 바르고 수려한 외모의 모범생다운 이미지 였다. 선천적으로 예쁜 외모를 타고난 설리는 성형이 아닌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당시의 모습 그대로 잘 자랐다. 이후 예쁜어린이 선발대회를 통해
제2의 설리가 되고자 하는 아역스타 지망생들의 관심이 대단해졌다"고 밝혀 대회 당시 설리의 모습을 짐작케 해주었다.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는 대회 당시 스타브이엔터테인먼트에서 사명을 변경하여 현재 신인가수 장지웅 의 1집을 기획제작중에 있는 연예기획사 이다.
플러스케이 측은 "2005 예쁜어린이 선발대회의 명성에 버금가는 제2의 설리가 탄생할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아역스타 지망생들의 요청에 따라 방송연예계 등용문이 된 2010 예쁜어린이 선발대회 를 열 계획중에 있다고 밝혔다.
플러스케이의 김영익 대표 또한 장나라 휘성 등 가요계 스타들과 나란히 연습생으로 출신으로 활약했을 만큼 2002 년도 부터 스타를 양성하는 연예 기획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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