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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강제규 감독의 신작 영화 ‘마이 웨이’(My Way, 가제)에서 결국 하차한다.
당초 손예진은 극중 여주인공 연희 역에 캐스팅돼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장동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으나 시나리오가 수정되면서 하차를 결정했다.
한편 ‘마이 웨이’는 ‘디 데이’라는 가제로 불리던 강제규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이다. 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으로 징집돼 노르망디 상륙작전까지 참가하게 된 한국인의 이야기를 다룬 전쟁 대작으로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이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 6년 만의 재회한 작품으로 주목을 받았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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