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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퀘지레템바’는 월드컵 열기로 뜨거운 남아공 프리토리아 흑인 거주지역에서 5년째 축구사랑을 나누는 한국인과 남아공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솔비는 이 영화의 OST ‘희망의 별’을 불렀다. 어쿠스틱한 느낌의 발라드로 김우주와 듀엣으로 노래했다.
솔비는 축구공 하나로 꿈과 희망을 전하는 임흥세 감독과 남아공 아이들의 사연을 듣고 OST에 참여했다. OST 수익금은 남아공 아동들을 위해 쓰기로 했다.
탤런트 김정화(27)가 내레이터를 맡은 이 영화는 국내 NGO인 기아대책이 공동제작하고 경기도가 제작 지원한다. 남아공 유소년 축구팀이 경기도 수원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하는 실제 이야기다. 8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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