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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전 멤버 재범이 싸이더스HQ를 소속사로 정하고 국내 활동에 나선다.
싸이더스HQ 관계자는 8일 “재범과 다음주 공식적인 전속계약을 맺기로 했다”면서 “재범은 향후 연기자와 가수로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범은 최근 부모님과 함께 싸이더스HQ측과 만남을 갖고 계약 문제에 대한 논의를 마쳤다. 전속 계약을 맺기로 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 빠르면 주말께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싸이더스HQ는 장혁·전지현·조인성·한예슬 등의 소속사다. 재범의 연기 및 가수 활동 등 연예 활동 전반을 지원할 전망이다.
재범은 지난 달 18일 영화 '하이프 네이션' 촬영차 9개월 만에 입국했다.
재범은 이미 국내 음반 활동을 시작한 상태로 알려졌다. 재범은 미국 팝가수 B.o.B의 '낫싱 온 유(Nothin'On You)'를 한국어와 영어 버전 등으로 바꿔 총 세 곡이 실린 싱글 앨범을 13일 발매한다. 타이틀곡 '믿어줄래'는 작년 2PM 탈퇴 후에도 꾸준히 기다려 준 팬들에 대한 애정을 담은 가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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