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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가 임신 3개월 만에 유산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5월초 결혼 4년 반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던 문소리는 임신 3개월만인 이달초 갑작스런 유산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문소리는 어렵게 가진 아이인 만큼 작품 활동을 접고 육아에 집중할 계획이었다. 문소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심적으로 충격이 컸다. 지금 건강은 많이 회복했고, 몸조리 중이다. 안 겪어 본 사람은 그 슬픔을 모를 것"이라고 전하며 짧은 탄식을 내뱉었다.
문소리는 최근 홍상수 감독의 영화 '하하하'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줘 언론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문소리는 지난 2006년 12월 4살 연상의 장준환 감독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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