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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는 1999년 힙합 듀오 ‘드렁큰타이거’로 데뷔했다. 지난해 발표한 8집 ‘필 굿 뮤직(Feel gHood Muzik)’이 10만장 이상 팔리는 등 힙합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윤미래는 1997년 힙합그룹 ‘업타운’으로 데뷔했다. 파워풀한 랩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힙합과 R&B 장르를 넘나들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서머 위크 앤 T 2010’은 SK텔레콤의 힙합 일렉트로닉 페스티벌이다. 미국의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33)와 루페 피아스코(28), 북아일랜드의 일렉트로니카 3인 밴드 ‘투 도어 시네마 클럽’ 등도 나온다.
표는 인터넷 쇼핑몰 11번가와 인터파크에서 판다. 1일권 12만원, 2일권 16만원. (사진=KBS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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