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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전 멤버 재범이 영화 촬영이 한창인 가운데 13일 새 음반을 발표했다.
재범은 이날 '믿어줄래'란 제목의 노래를 한국어 버전, 영어 버전, 리믹스 버전이 담긴 미니앨범을 정식 발표했다. 영어 버전 제목은 '카운트 온 미'(Count On Me)'다.
이에 앞서 13일 새벽, 자신의 유투브를 통해 신곡 '믿어줄래' 뮤직비디오와 함께 팬들을 향해 인사를 전했다.
재범은 "안녕하세요 재범입니다. 저를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을 향한 제 마음을 담은 '믿어줄래 Nothin' on you'가 나왔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인사 동영상이 게재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 노래가 공개된 직후 재범의 이름과 노래 제목 '믿어 줄래'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각종 연예 게시판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한 네티즌은 "오자마자 순조롭게 영화도 찍고 노래도 내고,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재범의 가수 복귀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또 다른 네티즌도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좋다"며 "박재범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그 외에도 많은 네티즌들의 격려가 이어졌다.
이번 앨범은 미국 래퍼 B.O.B의 히트곡 'Nothin' On You'에 프로듀서 박근태의 멜로디를 추가해 완성된 타이틀곡 '믿어줄래', 영어 버전의 'Count On Me' 리믹스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지난 주 선주문을 시작한 재범의 EP '믿어줄래'는 예약 하루 만에 초도 2만장이 완판돼 추가 제작에 들어갔으며 추가 제작한 2만장도 주문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발매된 EP '믿어줄래'는 13일 국내 발매를 시작으로 대만, 홍콩, 태국 등 아시아 전역은 물론 전 세계 시장으로 발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재범은 현재 한국에서 미국 영화 '하이프네이션'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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