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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챔프'에서 국가대표 주치의로 변신한다.
김소연은 드라마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로 분한다. 극중 악바리 근성을 가진 정형외과 의사 김연우를 연기하는 김소연은 우연히 담당 교수의 의료사고를 발설하는 바람에 병원에서 쫓겨나 태릉선수촌에 입성한 후 선수들과의 갈등을 겪으며 성숙한 의사로 발전하는 인물이다.
김소연은 지난 해 드라마 ‘아이리스’를 통해 완벽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고 최근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로 분해 호평 받았다.
'닥터 챔프'는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국가대표 선수들과 담당 주치의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을 담은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김소연에 앞서 정겨운이 유도 대표선수 박지헌 역에 캐스팅됐다.
현재 방송 중인 '커피하우스'와 8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김정은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 후속으로 오는 9월 말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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