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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2일 통역사 이윤진 씨와 결혼식을 올린 배우 이범수는 결혼식 축의금 일체를 다문화가족을 돕기 위해 내놓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범수의 소속사 측은 이범수가 지난달 29일 결혼 축의금 전액을 전국 159개 시ㆍ군ㆍ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지원하는 여성가족부 위탁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범수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가족을 위해 결혼식을 올려 줬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을 준비하고 하는 과정에서 마음 속 깊이 감사함을 찾았다"며 "대중의 사랑으로 지금의 이범수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많은 것을 하고 싶지만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현재 이범수는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 중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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