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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 예삐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이는 F(X)의 멤버 설리가 지난달 11일 섹션TV 연예통신 별별랭킹 코너에서 '스타 그땐 그랬지' 2위를 차지한 후 예쁜어린이 선발대회의 출신이라는 사실이 공개된 후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인기가요 MC이기도 한 설리는 현재 방송 가요계의 뭇 남성팬들은 물론 남자 연예인들에게 이상형으로 꼽힐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이뿐 만 아니라 지난달 6월 16일 MBC 황금어장 2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설리에 대해 MC 김구라는 "2005년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서 왕 리본 어린이상을 받았다. 드라마 '서동요'에서 이보영씨 아역으로 출연했다"고 프로필을 소개하는 등 예쁜 어린이선발대회 출신이라는 것이 역시 주목받았다.
2005년도 서울 여의도에서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 김영익 대표의 주최로 열린 '예쁜어린이선발대회'에서 설리는 아동복 협찬사상 인 '왕리본 어린이상'을 수상해 눈길을 모았다.
대회당시 대회장인 이솝 씨는 설리에 대해 "예의 바르고 수려한 외모의 모범생다운 이미지였다. 선천적으로 예쁜 외모를 타고난 설리는 성형이 아닌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당시의 모습 그대로 잘 자랐다. 이후 예쁜어린이 선발대회를 통해 제2의 설리가 되고자 하는 아역스타 지망생들의 관심이 대단해졌다"고 밝혀 대회 당시 설리의 모습을 짐작케 해주었다.
설리는 아동복 협찬사상인 '왕리본 어린이상'을 수상해 눈길을 모았다.
대회당시 대회장인 이솝씨는 설리에 대해 "예의 바르고 수려한 외모의 모범생다운 이미지 였다. 선천적으로 예쁜 외모를 타고난 설리는 성형이 아닌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당시의 모습 그대로 잘 자랐다. 이후 예쁜어린이 선발대회를 통해 제2의 설리가 되고자 하는 아역스타 지망생들의 관심이 대단해졌다"고 밝혀 대회 당시 설리의 모습을 짐작케 해주었다.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는 대회 당시 스타브이엔터테인먼트에서 사명을 변경하여 현재 신인가수 장지웅의 1집을 기획제작중에 있는 연예기획사 이다.
플러스케이 측은 "2005 예쁜어린이 선발대회의 명성에 버금가는 제2의 설리가 탄생할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아역스타 지망생들의 요청에 따라 방송연예계 등용문이 된 2010 예쁜어린이 선발대회를 열 계획중에 있다고 밝혔다.
플러스케이의 김영익 대표 또한 장나라 휘성 등 가요계 스타들과 나란히 연습생으로 출신으로 활약했을 만큼 2002년도 부터 스타를 양성하는 연예 기획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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