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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호화로운 전용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힐튼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월드컵을 보기 위해 본인 소유의 전용기를 타고 남아공으로 향하던 중 기내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널찍한 실내 공간과 최고급 인테리어 등으로 꾸며진 기내에서 힐튼은 "요즘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 등지를 여행하고 있다"고 평범한 사람들은 경험하게 어려운 호화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13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은 "패리스 힐튼이 자신의 트위터 사이트에 전용기 실내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을 올려 일반인들은 꿈꿀 수도 없는 일상을 공개해 비난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힐튼의 전용기는 1979년 제작된 보잉 747기로, 가격은 2억 7000만 달러(3200억원)에 달한다. 이 전용기는 2007년 포브스지 선정 세계 갑부순위 6위인 셸던 아델슨(76)이 한 때 소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힐튼은 지난달 트위터에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여행 가방 여러 개에 둘러싸인 채 도도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려 세계적 호텔의 상속녀다운 재력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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