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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동아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자로 배우 백성현이 나섰다.
이준익 감독의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통해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그가 바리스타 이범수에 이어 자신이 평소에 후원했던 플랜코리아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희망의 디자이너로 나선 것.
지난해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에서 겉으로는 터프하지만 속으로는 따뜻한 인간미를 지닌 대책 없는 열혈남아 한상철 역을, 이준익 감독의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전설의 맹인 검객 황정학(황정민 분)과 함께 이몽학(차승원 분)을 추격하는 견자 역을 연기한 배우 백성현. TV와 스크린 속에서는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던 그가 이번엔 가슴 따뜻한 청년으로 돌아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숨겨진 인간미를 선보일 예정.
바로 배우 이범수가 첫 스타트를 끊은 릴레이 기부 프로그램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로 선정되어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희망의 티셔츠를 제작하기 위해 보라카이로 떠났다. 그곳에서 ‘자유, 희망, 여름’의 디자인 미션을 위해 직접 디자인 소재를 조사하고 최종적으로 손수 제작한 티셔츠의 판매수익을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기부하게 될 국제 NGO 단체 ‘플랜코리아’는 평소 백성현이 꾸준히 후원해 오던 단체여서 기부의 의미 또한 남다르다. 배우 백성현이 어린이들의 꿈을 그리는 디자이너 백성현이 되어 최종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시원한 보라카이의 해변을 배경으로 생생히 그려질 예정이다.
채널동아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 백성현의 Hope note ‘From Design To Boracay’>는 필리핀 보라카이를 배경으로 배우 백성현이 디자인 소재를 직접 취재하고 그것으로 티셔츠를 디자인하여 ‘희망티셔츠’로 명명, 최종적으로 제작된 티셔츠를 판매, 수익금 전액을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게 되는 릴레이 기부 프로그램 그 세번째 프로젝트다.
배우 백성현은 1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생애 처음 도전하는 디자인을 위해 몸소 취재하고 전문가와 함께 티셔츠를 제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물건들을 파는 상점들, 파도를 가르며 시원한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모습 등 자신이 현지에서 보고 체험한 모든 것을 디자인하여 티셔츠 속에 담아낼 예정이다.
직접 만든 희망티셔츠는 첫 방송 다음날인 오는 17일(토) 망원동의 한 의류매장에서 일반 고객들에게 판매되며 이번 미션은 티셔츠 150장 판매. 백성현은 목표량 달성을 위해 자신의 지인들까지 총동원하는 등 벌써부터 사전 준비에 적극적이라고. 평소 ‘플랜코리아’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을 후원하는 일에 동참했던 그는 꼭 목표수익을 달성하겠다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
바리스타 이범수의 뒤를 이어 디자이너로 변신한 배우 백성현의 희망을 그리는 모습은 16일(금) 오후11시 채널동아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 백성현의 Hope note ‘From Design To Boracay’>를 통해 방송되며, 이국적인 자연경관보다 더 아름다운 배우 백성현의 인간적인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진=채널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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