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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가 7인조로 재편된다. 리더도 함은정에서 전보람으로 교체된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6일 “티이라가 기존 6인조에서 멤버 한명을 보강한 7인조로 팀 체제를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티아라의 새 맴버는 지난 5월 SBS ‘스타킹’에 출연해 가야금 연주를 보여준 2010 미스 춘향 선발대회 진 출신의 류효영의 쌍둥이 동생 류화영으로, 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이다.
류화영이 티아라의 새 멤버가 된 계기는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가 '스타킹'에 출연한 류효영을 보고 강한 인상을 받아 미팅을 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 류효영은 김 대표와 미팅 자리에서 "쌍둥이 동생 류화영이 티아라에 더 어울릴 것 같다"고 이야기했고, 미팅 결과 류화영을 영입해 멤버를 보강을 하기로 결정했다.
김 대표는 당초 23일 류화영 영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불화설 등 티아라에 대한 흉흉한 소문이 나오고 있어 발표 시기를 앞당겼다.
한편 티아라는 개인활동과 2집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연은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고사2'로, 은정은 방영중인 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효민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캐스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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