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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하 PiFan)가 7월 1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민회관에서 한국 영화계를 이끌고 있는 주역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막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4회 홍보대사 ‘피판 레이디’로 활약하고 있는 황정음을 비롯해 ‘액터스 어워드’ 수상자인 류승범, ‘판타지아 어워드’ 수상자인 배우 고수 조여정, PiFan의 1대 홍보대사이기도 한 배우 강수연, 이밖에도 임현식, 황정민, 김혜선, 신현준, 오지호, 서영희, 김서형, 조진웅, 김태훈, 이제훈, 임성언, 남보라, 박은빈, 한예원 등이 참석했다.
또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김유진, 장길수, 이명세, 강우석, 장현수, 김의석, 윤제균, 류승완 등의 국내 유명감독들과 개막작 ‘엑스페리먼트’ 폴 쉐어링 감독, 건담의 아버지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 ‘암페타민’ 스커드 감독과 배우 바이런 팡, ‘청춘묘지: 내일과 함께 걷는다’ 오쿠타 료스케 감독과 배우 미네 고이치, 와키 카타쿠라 등 세계 각국의 해외게스트들이 레드카펫 행사에 동참했다.
이외에도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정인엽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 이덕화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이춘연 씨네2000 대표, 차승재 한국영화제작가협회장 등의 영화인들이 올해 PiFan의 개막식에 함께 했다.
한편, 14회를 맞아 더욱 막강한 라인업으로 무장한 PiFan은 이날 오후 7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지는 개막식으로 그 시작을 알린다. 이날 행사는 집행부위원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공형진과 영화 ‘이장과 군수’, ‘대한이, 민국씨’ 등에서 열연한 영화배우 최정원이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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