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붕뚫고 하이킥' 이후 영화 고사, 드라마 자이언트 및 광고활동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황정음이 온라인 쇼핑몰 온음(www.oneum.co.kr)을 인수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폭발적인 관심으로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온음'의 CEO 황정음은 연예계 활동을 하며 벌어들인 수익금으로 온라인 쇼핑몰 온음을 인수하여 직접 경영에 참여하고 판매하는 상품들을 직접 제작까지 하며 패션 사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온음관계자 말에 의하면, 흔히 연예인들이 벌어들인 수익금으로 투자하는 부동산이나 주식보다는 황정음은 자신이 늘 상상하고 구상하던 패션사업을 실현해 보고 싶은 열정이 온음을 인수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주며 완판녀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닐 만큼 패션에 대한 주관이 뚜렷한 황정음은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직접 제작하여 판매하면서 구매자들의 취향을 파악한 뒤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은 속마음도 비췄다고 한다.
대기업 온라인 쇼핑몰 관계자는 앞으로 다른 연예인들의 쇼핑몰보다 황정음이 인수한 온음이 연예인 쇼핑몰의 판도를 뒤집어 놓을 만큼 거대 쇼핑몰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온음을 두고 '황정음의 쇼핑몰이 맞다 아니다' 진위논란에 휩싸였는데, 실제로 온음을 인수한 후 패션사업CEO로 변신한 그녀의 행보가 주목된다.
또한 완판녀라는 수식어의 주인공답게 가격과 품질 모두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옷,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을 제작 및 판매하면서 주 구매층의 취향을 파악한 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론칭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 중이며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고사2’는 오는 28일 개봉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