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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2>(제작: ㈜화인웍스, 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 ㈜씨엘엔터테인먼트, 제공/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정철)의 주연 마음이와 새끼들이 칸쵸의 새로운 모델로 등장한다. 견배우 네 마리가 견모델로 새롭게 데뷔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칸쵸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된 것이다.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마음이2>가 칸쵸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마음이와 세 마리 새끼 먹뽀, 도도, 장군이의 유쾌한 활약상을 담은 <마음이2>의 개봉을 맞이해 ‘마음이 패밀리’ 버전의 칸쵸가 출시된 것. 칸쵸 특유의 핑크색 패키지에 기분 좋게 웃고 있는 마음이 패밀리의 가족사진이 담긴 ‘<마음이2> 칸쵸’는 이미 지난 주부터 극장가를 중심으로 특정 고객에 한해 드리는 이벤트가 시작됐다. ‘<마음이2> 칸쵸’는 칸쵸의 주 고객층뿐 아니라 극장을 찾은 가족관객과 여중, 여고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극장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특히 크림색 털이 복실 거리는 새끼 강아지들이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에 여학생들이 “귀여워!”를 외치며 뜨거운 환호성을 보내는 것. 또한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는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80384936) 마음이 인형과 칸쵸, <마음이2> 관람권을 세트로 판매하고 있어 마음이를 좋아하는 팬들의 주문이 쇄도, <마음이2>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마음이2>에서 베테랑 연기파 성동일을 상대로 배꼽 잡는 추격전을 펼치며 신들린 연기력을 입증한 마음이는 이제 ‘견배우’에 이어 ‘견모델’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신통 방통한 능력을 다시 한 번 과시하게 되었다.
21일 개봉을 앞둔 <마음이2>는 전국에서 개최 중인 시사회를 통해 ‘한층 유쾌하고 코믹해진 한국판 <나홀로 집에>’라는 평을 들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마음이2> 개봉기념으로 한정 판매되는 ‘<마음이2> 칸쵸’는 <마음이2>를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올 여름 방학, 유쾌하게 패밀리로 돌아올 <마음이2>는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많은 기록을 세우며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웃음과 재미로 21일, 전국 극장가에 시원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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