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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속으로>가 롱런 흥행대열에 합류했다.
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꾼 71명 학도병들의 감동 실화,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의 화려한 캐스팅, 113억이라는 엄청난 제작비와 화려한 연출력으로 할리우드 입성을 앞둔 이재한 감독이 탄생시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포화속으로>가 개봉 6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과시하며 350만 관객 동원의 고지를 향해 순항 중이다.
북미 14개 주요 도시 개봉으로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높이며 대한민국을 사로 잡은 <포화속으로>가 개봉 6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과시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전국 250여 개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인 <포화속으로>는 2010년 개봉 한국 영화 중 <의형제>에 이어 관객 동원 2위 자리에 오르며 개봉 6주가 지난 지금까지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열기는 학생들의 방학 시즌이자 극장가 최대 성수기인 7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평일과 주말 모두 꾸준한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어 <포화속으로>의 흥행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부가 판권 및 해외 선 판매 등으로 이미 손익 분기점을 돌파하기도 한 <포화속으로>는 20일까지 335만(배급사 집계 기준) 관객을 동원하며 350만 관객 동원 고지를 향해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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