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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제작:㈜굿스토리, 연출:이형민)에서 그동안 비밀에 가려졌던 김남길의 부모님에 대한 비밀이 밝혀질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8회에서 건욱이 존재 조차 모르고 있던 부모님의 묘소를 찾아가 오열하던 장면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린바 있었다. 이 장면에서 건욱은 태성의 지시로 파양됐던 홍태성이 자랐던 동네를 찾아가 마침 지나던 마을 어르신의 안내로 난생 처름 부모님 묘소를 찾게 된 것.
이 장면이 방송되고 나자 네티즌들은 옥의 티로 부모님 묘소의 묘비에 적힌 이름에서 성이 틀림을 지적하는 헤프닝이 일어나기도 했다. 바로 아버지의 이름은 김봉수, 어머니의 이름은 최연희 였던 것. 심건욱의 부모님이 불러주신 이름이 최태성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심건욱은 어머니의 성을 따랐던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건욱의 부모님에 얽힌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또한, 그 부모님의 죽음에 얽힌 진실은 무엇일까?

<나쁜남자>는 점점 회를 더할수록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매혹적인 영상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가운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미스테리가 조금씩 풀리면서 긴장감이 더해가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심건욱, 그의 부모에 대한 비밀이 이번 주 서서히 밝혀진다. 부모님의 죽음에 대한 진실이 밝혀짐과 함께 더욱 더 복수를 불태우게 되는 건욱은 해신그룹과의 정면대결을 선포하며 악마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나쁜남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굿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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