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 ‘더 샘’브랜드 런칭쇼가 21일 오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더 샘'의 모델인 이승기를 비롯해 김사랑, 송지효, 조여정 등의 연예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 샘’은 한국화장품의 자회사로, 세계 각국의 뷰티 노하우를 담아 현대적 개념으로 재해석한 브랜드숍이다. 내달 중순 명동 브랜드숍 오픈을 시작으로 연내 50여 개까지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며, 소비자의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 등 전략적인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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