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티안 란쌍대로의 빠뚜사이, '승리의 문'이다. 라오스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 하나다
라오스는 어떤 나라인가? - 라오스는 지난 1960~70년대의 우리나라처럼 경제개발이 한창 진행중인 나라다. 라오스를 다녀간 사람들은 흔히 “관광을 하려면 태국을 가고, 유적지를 보려면 미얀마를 가고, 사람을 만나려면 라오스로 가라”라는 말을 한다. 그만큼 아직 순수하고 숨겨진 관광지가 많은 곳이 라오스다. 세계적인 권위지인 뉴욕타임즈가 2008년 최고의 여행지로 라오스를 꼽을 만큼 순박함의 대명사처럼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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