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의 첫 제자 ‘로티플스카이’(Rottyful sky)가 20일 파격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1일 국내 최초로 디지털 싱글 의 3D 쇼케이스를 개최한 로티플스카이는 22일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올 여름 가요계 폭풍 질주에 시동을 걸었다.
21일 <소니와 함께하는 Rottyful Sky 국내 최초 3D 쇼케이스>에서 ‘로티플스카이’는 제작자 류시원과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은 이사강의 의기투합으로 화제가 된 타이틀곡 의 3D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공개했으며 <웃기네>의 소녀가수 ‘하늘’ 이후 9년간의 공백을 깨고 성숙하고 도발적인 여전사돌로 완벽 변신해 국내는 물론 해외 언론에 집중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또한 22일 전격 발매된 ‘로티플스카이’의 디지털 싱글 앨범은 일렉트로닉을 기반으로 한 강렬한 사운드의 타이틀곡 를 비롯, 신나고 톡톡 튀는 가사와 멜로디의 R&B 댄스곡 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이에 ‘로티플스카이’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네티즌들은 각 종 포털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노래 잘하는 소녀가수 ‘하늘’ 로만 기억하고 있다가 신곡 를 듣고 나서 ‘로티플스카이’를 다시 보게 됐다”, “‘로티플스카이’는 천편일률적인 걸 그룹과 가창력 없는 ‘3초 가수’ 아이돌에 질려 있을 무렵 충격으로 다가온 가수다”, “조각으로 깎은 듯 한 복근과 소름 돋을 만큼 파워풀한 가창력을 보니 9년의 공백기 동안 피나는 노력을 해온 것 같다” 등 ‘로티플스카이’의 가창력과 비주얼의 변신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각 종 음원 차트의 싹쓸이를 예고하고 있다.
디지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는 강렬하고 빠른 비트의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댄스곡으로 담담하고 냉정하게 사랑은 ‘No Way' 라고 외치는 ’로티플스카이‘의 쿨한 목소리와 도발적인 눈빛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두 번째 삽입곡 는 타이틀곡 에 이어 ‘로티플스카이’를 일렉트로닉 댄스 가수로 굳건히 자리매김 해줄 트렌디한 느낌의 곡으로 일렉트로닉에 R&B를 접목시켜 ‘로티플스카이’의 위트 있는 음감과 신선함이 돋보인다.
후배 양성과 매니지먼트 사업의 프로젝트로 ‘로티플스카이’를 출격시킨 류시원은 “팬들에게 받은 뜨거운 사랑을 돌려드리며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싶었고 그 시작이 바로 ‘로티플스카이’다, ‘로티플스카이’에 전력을 다하며 앞으로도 재능 있는 후배들을 양성하고 모범이 될 수 있는 제작자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할 것이다” 며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로티플스카이’는 22일 전국 소니 매장과 다음 TV팟<이사강의 발칙한 상상, 욕심 많은 그녀 3D에 도전하다>를 통해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일반에 공개하며 동시에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류시원의 ‘애브노멀106’(abnormal106) 프로젝트의 첫 출격에 박차를 가한다. 사진=알스 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