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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나이키 에너지 도어 WOWSAN107' 오픈식이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와우산 길에 위치한 'WOWSAN107'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중인 박지성과 파트리스 에브라 선수가 깜짝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제국의 아이들, 김태우, 서지석, 박한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이키에서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에너지 도어 ‘WOWSAN107(와우산107)’. 스포츠(Sport), 아트(Art) 그리고 소통(Interactive)의 에너지를 한 공간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매장 이상의 특별한 문화 공간으로 특히 인디 컬쳐의 중심지인 홍대 지역, 그 중에서도 미술 공연 등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예술의 거리 와우산 길에 위치해 그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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