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홀라당’에서 둔탁한 보이스로 랩을 맡고 있는 ‘빅죠’가 개인 ‘트위터’를 통해 2집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08년 1집을 발표한 ‘홀라당’은 프로듀서 겸 래퍼인 ‘박사장’과 세련되고 깔끔한 보이스 ‘나비’, 실력파 래퍼 ‘빅죠’ 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특한 하모니로 ‘리스너’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최근 ‘빅죠’는 고도비만에 따른 악성댓글로 마음고생을 받아왔지만 “내일을 위해 오늘도 뛴다” 는 신념으로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이번 앨범도 홀라당 특유의 음색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