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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플스카이’(Rottyful sky)가 <웃기네> ‘하늘’ 시절부터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22일 온라인을 통해 발매를 시작한 디지털 싱글
또한 이번 디지털 싱글
‘로티플스카이’는 9년전 <웃기네>란 곡으로 깜짝 등장,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원조 국민 여동생 가수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그러나 13세 어린 나이에 빠듯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하루아침에 수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소녀가수’란 타이틀은 어린 ‘하늘’의 마음에 가치관의 혼란과 정체성에 의문을 갖게 하는 등 깊은 ‘어른앓이’를 겪게 했다.
‘로티플스카이’는 가수 ‘하늘’ 이후 “사춘기시절 슬럼프를 겪으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고 그럴수록 음악에 빠져들었다.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고 소울, 하우스 ,일렉트로닉, 록, 재즈. R&B, 힙합, 테크노 등 거의 모든 음악 장르를 섭렵하며 거의 독학으로 작곡과 악기 연주에 심취하게 되었다.” 며 “음악은 슬럼프를 극복하고 ‘로티플스카이’로 다시 서기까지 나를 지탱해준 힘이다. 직접 만든 곡으로 뮤지션으로서 인정받는 것이 내 오랜 꿈이자 목표다” 며 싱어송라이터 디바를 향한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복귀무대를 가진 ‘로티플스카이’는 자신이 만든 약 100여곡의 자작곡을 선별한 후 직접 연주하고 노래할 수 있도록 다듬은 뒤 일반에 공개하고픈 소망을 밝혔다. 사진=알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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