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월 초 영화배우 김승우를 필두로 최화정, 김신영, 우영(2PM), 태연(소녀시대)을 MC로 꾸린 ‘토크쇼’ 승승장구가 지속적으로 시청률 하락을 맛보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는 6.8%(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방송 초반 10% 내외였던 ‘승승장구’는 지속적인 시청률 하락으로 고전하고 있다.
이에 반해 동 시간대에 방영되는 SBS ‘강심장’은 시청률 17.5%(27일 기준)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고정 MC들이 여러 ‘게스트’ 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방식은 기존의 예능프로와 같지만 게스트들의 예측불허 ‘폭로전’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어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승승장구’는 자료화면에서 2NE1 멤버 ‘씨엘’을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로 둔갑시킨 사건과 KBS 제2 노조원 총파업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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