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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 OST> 정규앨범이 또 다시 음반 업계에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나쁜남자 OST> 정규앨범은 발매소식과 동시에 줄 이은 선주문으로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되어 추가제작이 들어간 상태다.
유통을 맡고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가요계의 극심한 불황으로 음반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이번 <나쁜남자 OST> 정규앨범의 인기는 이례적인 현상이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것은 김연우,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정엽, 포맨, 장혜진, BMK 등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의 참여와 드라마 음악의 거장 최성욱 감독의 BGM, OST제작사인 “어치브그룹디엔”의 참신한 마케팅까지 보았을 때 이미 예고된 일이라고 분석된다.
올해 최고의 OST로 평가받고 있는 <나쁜남자 OST> 정규앨범에는 정엽의 ‘가시꽃’과 ‘혼잣말’, 포맨&장혜진의 `웃지마 울지마’, BMK의 ‘기다림은 상처만 남기고’, 포맨의 `고해요’, 美의 ’어디에’ 등 그 동안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Part 1부터 Part5까지 11곡과 함께 애절한 가사로 극중 건욱의 마음을 대변했다고 평을 받은 김연우가 부른 타이틀곡 ‘가끔은 혼자 웁니다’, OST만큼이나 많은 관심을 받아온 BGM을 포함한 총 22곡이 수록되어 있어, 나쁜 남자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나쁜남자>는 건욱의 복수와 안타까운 사랑으로 드라마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2010 FIFA U-20 여자 월드컵' 4강 진출로 인해 28일 14, 15회가 연속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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