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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출신들의 연기자들이다.
이 외에도 배용준, 문소리등의 쟁쟁한 스타배우들이 있긴 하지만, 거기까지 거론할 필요는 없다.

쟁쟁한 선배들의 무리에 막내로 성균관대학교 출신의 스타 대열에 여민주(19)가 합류했다.
오는 28일 개봉되는 학원 공포영화 “고사2”에서 히로인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여민주는 성균관대학교 2010학년도 정시모집에 합격해 현재 연기예술학을 전공하고 있다.
쟁쟁한 선배들의 아성에 도전하는 여민주는 2006년 KBS2TV “반올림”으로 데뷔해서 2008년에는 “대왕세종”에서 세종(김상경)과 명쾌하게 담판을 짓는 세자빈 봉씨로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예비스타다.
이번 “고사 두 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에서 영화 전체 흐름 중, 누구보다도 배우 김수로와 여민주만 보일 정도로 대단한 영화배우의 에너지를 품고 있는 여민주는, 천연덕스럽게 쏟아내는 능청스런 날라리 여고생 연기가 일품이라며 영화 관계자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는다.
그동안 10여편이 넘는 드라마 출연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승마, 골프, 수영 등 만만치 않은 실력을 갖추고 있는 여민주는 “고사2”가 낳은 히로인으로, 차세대 연기파 여배우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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