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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거운 형제들’) 아바타 소개팅에 출연한 한지우(韓智友,23)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TV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연출 오윤환)에 아바타 소개팅녀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한지우는 중국에서 먼저 연기자로 데뷔, 이미 '리틀 송혜교'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송혜교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외모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중국 드라마 '양마다오쯔리엔(養馬島之戀)'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한지우는 또 화장품, 음료, 의류 등의 CF모델과 방송MC로 활발한 중국 활동을 펼쳤다.
'양마다오쯔리엔' 쟈오찐궈 감독은 "한지우는 극중 대사는 물론 스탭들과 중국어로 소통할 정도로 중국어에 능통하고 중국 여배우와 차별화된 청순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전지현, 이영애를 잇는 대형 한류스타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지우의 국내 소속사 토비스미디어 관계자는 “방송 출연 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연기자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지우는 '일밤' 방송 직후 네티즌들에게 “통통한 볼살이 송혜교와 유이를 닮았다”, “아바타들의 짖궂은 행동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눈웃음이 매력적이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지우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해온 탓에 중국어에 능통하며,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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